EST. 1895 — 2026 · 만수교회 창립 130주년

끊기지 않은 은혜,멈추지 않는 강물처럼

Remember·Rejoice·Reach·Revival
기억하고 · 기뻐하고 · 나아가고 · 새로워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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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pter 1 — Remember · 기억하다

우리가 기억하는
그 예배당

1895년, 이 동네가 아직 '담방리'라 불리던 시절 — 외국 선교사가 아니라, 복음을 만난 한 평신도의 가정예배에서 이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. 한 사람의 마음에 부어진 은혜가 130년의 강물이 된 것입니다.

이 모퉁이를 돌면 보이던 십자가. 주일 아침의 발걸음과 새벽의 기도, 세례와 결혼과 장례 —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건네 온 자리가 여기에 있습니다.

130년의 시간 동안 건물은 여러 번 모습을 바꾸었지만, 이 자리에 머무신 하나님의 은혜는 한 번도 끊긴 적이 없습니다.

Chapter 2 — Rejoice · 기뻐하다

지금, 가림막 너머에서

비계와 가림막이 예배당을 둘러쌌습니다. 낯설고 불편한 풍경이지만, 고개를 들면 — 가림막 위로 십자가는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.

공사의 소음 속에서도 예배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오히려 기뻐합니다. 이 모든 과정이 은혜의 강물이 계속 흐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.

Chapter 3 — Reach · 나아가다

가림막이
걷히는 날

보라, 내가
새 일을 행하리니

이사야 43:19 — 한 겹씩 벗겨지는 가림막 너머로,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 일이 드러나고 있습니다.

스크롤하면 가림막이 걷힙니다
Chapter 4 — Revival · 새로워지다

2026년 가을,
새롭게 세워질 모습

붉은 벽돌의 새 예배당과 비전센터가 나란히 서서, 다음 130년을 향해 문을 엽니다.

활짝 열린 마당,
누구나 들어오는 문

계단과 광장은 지역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. 이 문으로 들어올 한 사람을 위해, 하나님은 이 모든 일을 새롭게 행하고 계십니다.

Remember기억하고 Rejoice기뻐하고 Reach나아가고 Revival새로워집니다

이 강물의 다음 장면에
여러분을 초대합니다

"끊기지 않은 은혜, 멈추지 않는 강물처럼"
10.4 주일 11:00 REMEMBER 130주년 감사·봉헌예배
10.11 주일 REJOICE 헤리티지 찬양예배
10.18 주일 REACH 130주년 문화축제
10.25 주일 REVIVAL 남동지방 연합성회
기독교대한감리회 만수교회 ·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884

교회가 당신의 소망입니다. 당신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.